庚辰, 庚戌, 壬辰, 壬戌 준괴강戊辰, 戊戌
60갑자 중 네 가지가 괴강, 두 가지가 준괴강에 해당
괴강살은 사주팔자에서 일주(日柱)에 있을 때 가장 강하게 작용한다
월주, 시주, 년주에도 있을 수 있지만, 일주일 때는 그 사람의 자아와 직결되므로 그러하다.
남자는 본래 양(陽)이라 강건하므로 흉의 작용이 크지 않다. 오히려 기개와 리더십, 강단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여자에게는 강한 기운이 과하게 드러난다
예전 유교적 가치관에서 婦道(부도, 여자의 도리)에 맞지 않는다고 해서 흉으로 여겼다.
강한 의지, 불굴의 성격, 기죽지 않고, 어디서든 주도권 잡으려 한다
여자는 사회적 규범과 마찰하니 온순해야 한다는 기존 가치관과 상충되기 때문에 예전에는 흉살로 분류.
신왕(身旺)하고 재. 관이 잘 받쳐주면 큰 인물, 여걸, 권력자의 배우자 등이 되지만, 그렇지 못하면 가정불화, 대인충돌, 생활의 굴곡으로 작용한다.
60갑자 중 네 가지가 괴강, 두 가지가 준괴강에 해당
괴강살은 사주팔자에서 일주(日柱)에 있을 때 가장 강하게 작용한다
월주, 시주, 년주에도 있을 수 있지만, 일주일 때는 그 사람의 자아와 직결되므로 그러하다.
남자는 본래 양(陽)이라 강건하므로 흉의 작용이 크지 않다. 오히려 기개와 리더십, 강단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여자에게는 강한 기운이 과하게 드러난다
예전 유교적 가치관에서 婦道(부도, 여자의 도리)에 맞지 않는다고 해서 흉으로 여겼다.
강한 의지, 불굴의 성격, 기죽지 않고, 어디서든 주도권 잡으려 한다
여자는 사회적 규범과 마찰하니 온순해야 한다는 기존 가치관과 상충되기 때문에 예전에는 흉살로 분류.
신왕(身旺)하고 재. 관이 잘 받쳐주면 큰 인물, 여걸, 권력자의 배우자 등이 되지만, 그렇지 못하면 가정불화, 대인충돌, 생활의 굴곡으로 작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