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진짜 관심 없다. 그냥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믿는 거다. 그건 오히려 건강하다.
둘째, 겁나서 안 믿는 척한다. 팔자 좆같을까봐, 인정하기 싫으니까, 괜히 안 믿는다며 외면하는 거다.
근데 믿든 안 믿든 팔자는 굴러간다.
난 사주 안 믿어 떠들어도, 그 말마저 이미 팔자에 써 있다. 안 믿는 것도 팔자고, 믿고 매달리는 것도 팔자다.
사주 안 믿는다고 팔자가 안 생기는 게 아니다. 그냥 지 눈 감고 달리다가 더 존나 쳐맞을 뿐이다.~ㅋ
둘째, 겁나서 안 믿는 척한다. 팔자 좆같을까봐, 인정하기 싫으니까, 괜히 안 믿는다며 외면하는 거다.
근데 믿든 안 믿든 팔자는 굴러간다.
난 사주 안 믿어 떠들어도, 그 말마저 이미 팔자에 써 있다. 안 믿는 것도 팔자고, 믿고 매달리는 것도 팔자다.
사주 안 믿는다고 팔자가 안 생기는 게 아니다. 그냥 지 눈 감고 달리다가 더 존나 쳐맞을 뿐이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