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관은 관을 치므로 나쁜 것, 식신은 옷과 밥을 가져다 주니 좋은 것,
그래서 나쁜 것 먼저, 좋은 것은 나중에 홍친한다. 그래야 해피엔딩이다.
007영화제목도 그렇다.
007사느냐 죽느냐가 아니고, 007죽느냐 사느냐와 똑같다.
난 식상이라고 안 한다. 그라면 해피엔딩이 안 된다.
사주하는 사람들은 용어 하나에도 철학을 담아야 한다.
그래서 나쁜 것 먼저, 좋은 것은 나중에 홍친한다. 그래야 해피엔딩이다.
007영화제목도 그렇다.
007사느냐 죽느냐가 아니고, 007죽느냐 사느냐와 똑같다.
난 식상이라고 안 한다. 그라면 해피엔딩이 안 된다.
사주하는 사람들은 용어 하나에도 철학을 담아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