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가물어도 마르지 않는 물이다. 申은 역마다. 水도 흘러 다니니 역시 역마다, 고여 있는 물이 아니다. 한 곳에 묶여 살 팔자가 아니라 물처럼 흐르며 전 세계를 휘젓는 국제파다.
가만히 있으면 병나고, 흘러 다닐 때 운 터진다. 이 팔자는 물길 끊으면 본인만 썩는다.
연애 할 때는 한 번 마음 열리면 범람하듯 밀려들어 상대를 휘감아 버린다.~ㅋ
가만히 있으면 병나고, 흘러 다닐 때 운 터진다. 이 팔자는 물길 끊으면 본인만 썩는다.
연애 할 때는 한 번 마음 열리면 범람하듯 밀려들어 상대를 휘감아 버린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