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은 복록신이다. 말 그대로 자식이 부모에게 복과 녹(재물)을 가져다준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甲木으로 보면,
金은 금극목으로 쳐들어오는 관귀 즉 압박과 재앙이다.
그런데 甲木의 자식인 火가 있으면 상황이 달라진다.
화극금으로 금의 기세를 눌러버리니, 금이 감히 목을 치러 들어오지 못한다.
더 나아가 火 자식은 화생토로 재물까지 만들어낸다.
즉 자식이 있으면 귀신은 물러나고, 재물은 들어온다. 이래서 자식을 복록이라고 부른다.
육효점에서도 자식 되는 글자는 병(病)을 고치는 약이 되고, 귀신을 물리치는 귀한 존재가 된다. 그래서 복록신이라 한다.
옛사람들이 자식은 저 먹을 것 가지고 태어난다 라고 한 이유가 바로 이 이치다. 자식 있는 사람은 복록신 하나 품고 있는 셈이다~ㅋ
예를 들어 甲木으로 보면,
金은 금극목으로 쳐들어오는 관귀 즉 압박과 재앙이다.
그런데 甲木의 자식인 火가 있으면 상황이 달라진다.
화극금으로 금의 기세를 눌러버리니, 금이 감히 목을 치러 들어오지 못한다.
더 나아가 火 자식은 화생토로 재물까지 만들어낸다.
즉 자식이 있으면 귀신은 물러나고, 재물은 들어온다. 이래서 자식을 복록이라고 부른다.
육효점에서도 자식 되는 글자는 병(病)을 고치는 약이 되고, 귀신을 물리치는 귀한 존재가 된다. 그래서 복록신이라 한다.
옛사람들이 자식은 저 먹을 것 가지고 태어난다 라고 한 이유가 바로 이 이치다. 자식 있는 사람은 복록신 하나 품고 있는 셈이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