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빱이면 조빱답게 살자. 잘난 척하지도 말고, 괜히 못난 척하지도 말고 그냥 이 좆같은 팔자를 끌어안고 웃자.
조빱 선언 2.
조빱은 조빱을 부른다. 팔자가 꼬여서 만난 인간도, 내 삶에 나타난 사건들도 다 조빱스러운 게 맞다. 근데 거기에 목숨 걸 필요 있나? 서로 조빱끼리 만났으니, 원망도 내려놔라.
조빱 선언 3.
조빱의 삶엔 큰 뜻이 없다.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다. 살아보니 결국 다 흘러간다. 조빱답게 툭툭 털고 살아도 그게 철학이다.
조빱을 인정하는 순간, 팔자도, 인생도 가벼워진다. 어차피 어차피다.
조빱스럽게 살다 간다.~ㅋ
조빱 선언 2.
조빱은 조빱을 부른다. 팔자가 꼬여서 만난 인간도, 내 삶에 나타난 사건들도 다 조빱스러운 게 맞다. 근데 거기에 목숨 걸 필요 있나? 서로 조빱끼리 만났으니, 원망도 내려놔라.
조빱 선언 3.
조빱의 삶엔 큰 뜻이 없다.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다. 살아보니 결국 다 흘러간다. 조빱답게 툭툭 털고 살아도 그게 철학이다.
조빱을 인정하는 순간, 팔자도, 인생도 가벼워진다. 어차피 어차피다.
조빱스럽게 살다 간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