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자는 틀이다. 발정기 오면 누구도 못 말린다. 근데 그걸 아는 순간, 선택이 생긴다. 올인하지 않고, 흐름을 관리하면 똑같은 패턴을 반복 안 할 수도 있다.팔자 아는 게 자유의 시작이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