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했던 관계들이 정리되고, 하던 일이 허무해지고, 외로움이 깊어진다.도대체 내가 누구인지조차 모르게 된다.그게 복의 전조다. 비워야 새로 채워진다. 무너져야 다시 선다.복은 흔들림 끝에 온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