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그냥 심심해서 툭 던진 글이었는데, 이렇게 커질 줄 나도 몰랐다.
조빱도 까고, 발정도 풀고, 팔자 얘기하다 보니 약방은 어느새 약방다워 졌다.
팔자는 거짓말 안 한다.흐름 따라 꾸준히 쓰니까 길이 열렸다.
만 명이 아니라, 만팔자가 모인 거다.
앞으로도 똑같다. 나는 내 방식대로 쓰고, 여러분은 팔자대로 웃고, 욕하고, 댓글 달면 된다.~ㅋ
조빱도 까고, 발정도 풀고, 팔자 얘기하다 보니 약방은 어느새 약방다워 졌다.
팔자는 거짓말 안 한다.흐름 따라 꾸준히 쓰니까 길이 열렸다.
만 명이 아니라, 만팔자가 모인 거다.
앞으로도 똑같다. 나는 내 방식대로 쓰고, 여러분은 팔자대로 웃고, 욕하고, 댓글 달면 된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