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도 종류가 있다. 그중에 생식기 도화라는 게 있다.
가령 을목 일주인데 을사, 을유, 을축일 출생자가 午년 만나면, 午는 상식인데, 상식은 생식기로 본다. 여기 도화가 임하면, 바로 생식기 도화다.
이때 처녀는 이성이 그리워 방황하고, 유부녀는 바람난다. 남자와 합하고 싶고, 그걸 억지로 참으면 몸에서 반응이 온다.
음부가 가렵고, 기운이 들썩인다.
그럼 이런 도화의 기운을 이길 수 있나?
불가능하다.
공기 중에는 木火土金水 오행 이 골고루 섞여 있다. 근데 午년이 되면 공기 중에 火 기운이 왕해진다. 그 기운이 해당되는 사람한테 딱 꽂히는 거다.
호흡하고 살아 있는 한, 이 기운은 막을 수 없다.
결국 이걸 완전히 참으려면, 콧구멍 막고 숨도 안 쉬고 살아야 한다.
아니면 도화의 기운에 그대로 얻어 맞는다.~ㅋ
가령 을목 일주인데 을사, 을유, 을축일 출생자가 午년 만나면, 午는 상식인데, 상식은 생식기로 본다. 여기 도화가 임하면, 바로 생식기 도화다.
이때 처녀는 이성이 그리워 방황하고, 유부녀는 바람난다. 남자와 합하고 싶고, 그걸 억지로 참으면 몸에서 반응이 온다.
음부가 가렵고, 기운이 들썩인다.
그럼 이런 도화의 기운을 이길 수 있나?
불가능하다.
공기 중에는 木火土金水 오행 이 골고루 섞여 있다. 근데 午년이 되면 공기 중에 火 기운이 왕해진다. 그 기운이 해당되는 사람한테 딱 꽂히는 거다.
호흡하고 살아 있는 한, 이 기운은 막을 수 없다.
결국 이걸 완전히 참으려면, 콧구멍 막고 숨도 안 쉬고 살아야 한다.
아니면 도화의 기운에 그대로 얻어 맞는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