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무시당한 말이 쌓이다 보면, 어느 날 낯선 남자의 말 한마디가 폭탄처럼 터진다.당신 고생 많아요.그 말에 무너지고, 그대로 외도가 시작된다. 무시는 외도의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