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늘 같은 말을 해도, 어떤 날엔 가슴에 꽂히고, 어떤 날엔 그냥 지나간다.그건 글이 아니라 내 기운이 바뀌었기 때문이다.같은 말도, 의식이 변하면 전혀 다르게 들린다. 말은 그대로인데, 듣는 내가 달라진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