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상대성이다.
자연을 음. 양으로 대별 하는 개념으로 사주도 탁격과 청격으로 구별할 수 있다. 탁격은 사주가 탁하게, 청격은 맑고 깨끗하게 구성이 되어있다.
그러나 탁함이 있으니 청함이 있고, 청함이 있기에 탁함이 있는 것이다.
탁격은 무조건 나쁜 것이요, 청격은 무조건 좋다고 할 수 없다. 사람은 적당히 탁해야 제대로 세상 제대로 살아갈 수가 있다.
지나치게 청하면 맑은 물에는 고기가 살아갈 수 없듯이, 독야청정이다. 그래서 이 또한 문제가 되니 인간 구실 못하게 되기도 한다.
청함도 탁함도 적당해야 한다. 무엇이든 과유불급이다.
사주에서 어떤 것이 탁격인가, 균형을 잃어버린 사주다.
재다신약. 관살태왕. 재살혼잡. 관살혼잡. 상식태왕. 견겁태왕 등의 해당 사주다.
청격은 음괴 양의 균형이 조화로운 사주이나 지나치게 淸(청)하면 이 또한 病(병)이다.
따라서 세상사 좋고 나뿐것 아무것도 없다. 모두 상대적이다.
사주약방
자연을 음. 양으로 대별 하는 개념으로 사주도 탁격과 청격으로 구별할 수 있다. 탁격은 사주가 탁하게, 청격은 맑고 깨끗하게 구성이 되어있다.
그러나 탁함이 있으니 청함이 있고, 청함이 있기에 탁함이 있는 것이다.
탁격은 무조건 나쁜 것이요, 청격은 무조건 좋다고 할 수 없다. 사람은 적당히 탁해야 제대로 세상 제대로 살아갈 수가 있다.
지나치게 청하면 맑은 물에는 고기가 살아갈 수 없듯이, 독야청정이다. 그래서 이 또한 문제가 되니 인간 구실 못하게 되기도 한다.
청함도 탁함도 적당해야 한다. 무엇이든 과유불급이다.
사주에서 어떤 것이 탁격인가, 균형을 잃어버린 사주다.
재다신약. 관살태왕. 재살혼잡. 관살혼잡. 상식태왕. 견겁태왕 등의 해당 사주다.
청격은 음괴 양의 균형이 조화로운 사주이나 지나치게 淸(청)하면 이 또한 病(병)이다.
따라서 세상사 좋고 나뿐것 아무것도 없다. 모두 상대적이다.
사주약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