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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주, 월주는 지나가 과거다. 일주. 시주는 내가 가는 앞길이요 미래다. 사주에서 내가 필요한 글자 용신이 일주. 시주에 있는 사람은 지나가 과거에 웬만해서는 집착하지 않는다. 무슨 일이든 실패하더라도 툴툴털고 앞을보고서 나아간다. | 사주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