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하다가 가끔 느끼는 것이 있다. 나를 기준하여서 보면 상담자가 재수가 있고 운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 사주에 오만가지가 다 보이고 그래서 물어보지도 않는 것까지 내 입에서 다 나온다.
그러나 원체 상대방의 운이 막혀버려 있으면 그때는 나도 사주가 잘 안 보이고 또 보인다 해도 진짜배기는 내 입에서 안 나가고 거짓말 해야하고 어문소리만 하게 되더라.
이때 상대방은 상담을 받아도 안 시원하다고 한다. 모든 것이 지팔자 탓이다.
그러나 원체 상대방의 운이 막혀버려 있으면 그때는 나도 사주가 잘 안 보이고 또 보인다 해도 진짜배기는 내 입에서 안 나가고 거짓말 해야하고 어문소리만 하게 되더라.
이때 상대방은 상담을 받아도 안 시원하다고 한다. 모든 것이 지팔자 탓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