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柱(사주)는 말 그대로 년주. 월주. 일주. 시주의 네 기둥으로 구성이 된다. 년주는 나의 생활권 밖이다. 년주가 나의 생활권 밖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면 년주를 가지고 쓸데없는 추론은 안 한다.
용신을 정할 때도 년주에 있는 것은 잘 안 써먹는데, 월주와의 合 등으로 견련성이 있을 때 써먹게 된다.
월주는 부모. 형제의 자리이며 사주의 司令(사령)이다. 월지를 월령이라고도 하는데, 물려받은 사주 장본인의 유전인자(DNA)가 내포 되어 있으며 한평생 살아가는 근본 전부를 내포하고 있다
나머지는 타고난 환경에 의하여 교육 등으로 세뇌되어진 것들로 한 인간의 특성을 이룬다 이런 것들이 조건화 되어서 (자아)라는 것이 형성되며 이 틀에서 그 누구도 절대 못 벗어나고 육체가 사라질 때 까지 한정된 틀 속에 갇혀 살고 있는 것이다
사실 운명 이란 것도 없다 제대로 못 알아들으니 그냥 팔자대로 산다고 하는것뿐이다 따라서 사실 팔자라는 것도 없다~ 그냥 살아진다.
용신을 정할 때도 년주에 있는 것은 잘 안 써먹는데, 월주와의 合 등으로 견련성이 있을 때 써먹게 된다.
월주는 부모. 형제의 자리이며 사주의 司令(사령)이다. 월지를 월령이라고도 하는데, 물려받은 사주 장본인의 유전인자(DNA)가 내포 되어 있으며 한평생 살아가는 근본 전부를 내포하고 있다
나머지는 타고난 환경에 의하여 교육 등으로 세뇌되어진 것들로 한 인간의 특성을 이룬다 이런 것들이 조건화 되어서 (자아)라는 것이 형성되며 이 틀에서 그 누구도 절대 못 벗어나고 육체가 사라질 때 까지 한정된 틀 속에 갇혀 살고 있는 것이다
사실 운명 이란 것도 없다 제대로 못 알아들으니 그냥 팔자대로 산다고 하는것뿐이다 따라서 사실 팔자라는 것도 없다~ 그냥 살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