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를 업으로 하시는 분들도 대다수 그렇게 하고있다 그러나 넣으면 안된다 그것은 월율분야도법 이라고 하는 것이다.
월율분야법이라고 하는 것은~
가령 丑월에서 寅월로 넘어오면서 입춘이 왔다고 해도 정월의 木이 지배하는 것이 아니고 土의 기운이 더 딸려 와서 입춘이 지나고도 십이월 丑土의 기운이 七日(칠일)간 더 머무르면서 지배한다는 것이다.
이는 월의 深淺(심천)을 따지는 이론이다 그래서 寅 申 巳 亥 지장간에 戊土를 넣어 절기를 따진다.
그러나 사주를 보면서 格(격)을 정할 때는 戊土를 넣으면 안 된다. 역학은 기의 작용이다. 실제로 작용하는 것은 寅月이 오면 丑土의 기운이 아니고 冷寒(냉한)이 작용한다. 丑土의 기운으로 추운 것이 아니고 냉한이 지배하여 추운 것이다.
덧붙이자면~
명리학이 일본으로 건너가서일본사람이 사주를 연구하고 또 월율분야도라는 것을 만들어서 다시 우리나라로 들어 온 것이다
월율분야법이라고 하는 것은~
가령 丑월에서 寅월로 넘어오면서 입춘이 왔다고 해도 정월의 木이 지배하는 것이 아니고 土의 기운이 더 딸려 와서 입춘이 지나고도 십이월 丑土의 기운이 七日(칠일)간 더 머무르면서 지배한다는 것이다.
이는 월의 深淺(심천)을 따지는 이론이다 그래서 寅 申 巳 亥 지장간에 戊土를 넣어 절기를 따진다.
그러나 사주를 보면서 格(격)을 정할 때는 戊土를 넣으면 안 된다. 역학은 기의 작용이다. 실제로 작용하는 것은 寅月이 오면 丑土의 기운이 아니고 冷寒(냉한)이 작용한다. 丑土의 기운으로 추운 것이 아니고 냉한이 지배하여 추운 것이다.
덧붙이자면~
명리학이 일본으로 건너가서일본사람이 사주를 연구하고 또 월율분야도라는 것을 만들어서 다시 우리나라로 들어 온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