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어느 고을에 만석꾼 지주 노인의 이야기다
노인은 당장 오늘 죽어도 하등 이상하지않은 정도로 나이가 많았다
새해를 맞이하여 많은 소작농들이 인사를 하러 왔는데~
한 소작농이 큰절하고서 오래 오래 사십시요~ 하니
노인은 고함을 지르며
이놈아 내가 당장 오늘 죽을지도 모르는데 오래 살아라고 하는 것은
나한테 욕하는 것 아니가 하고서
이놈 소작땅 전부 몰수해라 하더라~
다음 소작농은 만수무강 하십시요~ 했더니
이놈아 내가 빨리 죽으라고 하는 소리냐~ 하고서
또 땅을 뺏어 버리고
다음 소작농은 영감님 좆같이 사십시요 라고 인사를 하자~
노인이 가만 생각하더니 ~
이 놈이 내 마음을 아는구나~ 하고서
아까 거둬들인 땅 전부 이놈한테 주어라고 하더란다~
좃은 죽었다 살았다 한다
그러나 절대로 완전하게 죽지는 않는다~ㅋㅋ
좆같이 오래 사셔요~
노인은 당장 오늘 죽어도 하등 이상하지않은 정도로 나이가 많았다
새해를 맞이하여 많은 소작농들이 인사를 하러 왔는데~
한 소작농이 큰절하고서 오래 오래 사십시요~ 하니
노인은 고함을 지르며
이놈아 내가 당장 오늘 죽을지도 모르는데 오래 살아라고 하는 것은
나한테 욕하는 것 아니가 하고서
이놈 소작땅 전부 몰수해라 하더라~
다음 소작농은 만수무강 하십시요~ 했더니
이놈아 내가 빨리 죽으라고 하는 소리냐~ 하고서
또 땅을 뺏어 버리고
다음 소작농은 영감님 좆같이 사십시요 라고 인사를 하자~
노인이 가만 생각하더니 ~
이 놈이 내 마음을 아는구나~ 하고서
아까 거둬들인 땅 전부 이놈한테 주어라고 하더란다~
좃은 죽었다 살았다 한다
그러나 절대로 완전하게 죽지는 않는다~ㅋㅋ
좆같이 오래 사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