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의학을 공부하고서 환자를 살필 때는 의술이라고한다 역학자도 마찬가지로 역학을 공부하고 상담할 때는 역술이라고 한다 상담은 學(학)이 아니고 術(술)이다
내 경우에도 만세력을 한번만 쓱 쳐다 보아도 대번에 감이온다 그런데 이 것을 피상담자의 의식수준에 맞추어서 알아들기 쉽게 설명을 해주어야 하는데 이 것이 어렵다
내 입장에서 아무리 알아듣기 쉽게 설명을 한다고 해도 그건 어디까지나 내 입장에서일 뿐이다 어떨 때는 어린아이 앉혀놓고 대화하는 벽을 느낄때도 있다
피상담자의 의식수준에 맞추는 것이 어렵다~
공부하는 학생 앉혀놓고 강의하듯 해버리면 이것은 정말 쉽다 오만가지로 통변하고서 한마디로 정의해 버리면 끝난다 그러나 상담은 그렇지 못하다
내 경우에도 만세력을 한번만 쓱 쳐다 보아도 대번에 감이온다 그런데 이 것을 피상담자의 의식수준에 맞추어서 알아들기 쉽게 설명을 해주어야 하는데 이 것이 어렵다
내 입장에서 아무리 알아듣기 쉽게 설명을 한다고 해도 그건 어디까지나 내 입장에서일 뿐이다 어떨 때는 어린아이 앉혀놓고 대화하는 벽을 느낄때도 있다
피상담자의 의식수준에 맞추는 것이 어렵다~
공부하는 학생 앉혀놓고 강의하듯 해버리면 이것은 정말 쉽다 오만가지로 통변하고서 한마디로 정의해 버리면 끝난다 그러나 상담은 그렇지 못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