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아가면서 나타나는 희노애락은 순간적인 감정들 뿐이다 행복할때는 영원히 지속되길 바란다 불행할 때는 빨리 지나가기를 바라는데 바라는 만큼 더 큰 고통으로 다가온다
순간적인 감정들은 인연으로 인하여 나타지고 또 인연으로 사라진다 저절로 나타나고 저절로 사라질 순간적인 것들에 연연하면서 행복과 고통을 느낀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집착을 놓아 버리면 되는데 나라는 개념이 강력하게 버티고 있으니 어렵다
나만 없애버리면 자유로워 질 것이다
나는 누구인가?
순간적인 감정들은 인연으로 인하여 나타지고 또 인연으로 사라진다 저절로 나타나고 저절로 사라질 순간적인 것들에 연연하면서 행복과 고통을 느낀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집착을 놓아 버리면 되는데 나라는 개념이 강력하게 버티고 있으니 어렵다
나만 없애버리면 자유로워 질 것이다
나는 누구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