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공부 대충 조금만 하고서도 끼워맞추듯 해보면
경우따라 다르지만 조금은 맞아지기도 하다
그래서 사주 별 것 아니다라는 생각이 든다
재미붙여 일 이년 공부를 더 하면
환하게 전부다 아는 것 같기만 하다
사주를 업으로 하면서 십년정도 공부 더 하면
웬만큼은 안다
여기서는 도가 십장이면 마도 십장이란 말이 있듯
웬만큼 아는 만큼 웬만큼 모른다
누가 물어보면 다 아는데 사실 아는 것이 없다
아는 것이 없다는 것 본인만 안다
여기까지 오는 것도 힘들지만
대부분 여기서 끝난다
제대로 된 공부는 여기서 부터다
십년넘게 해온 공부 전부 버려야 한다
공부하는 것 보다 버리는 것이 더 어렵다
완전하게 다 버려야 한다
티끌 하나라도 남아 있음 안된다
마지막은 버리고자 하는 나도 버려야 한다
버려지는 나도 없고 버려야 하는 나도 없다
없다는 것도 없다
그러면 다시 공부처음 시작할 때 제자리로
그대로 돌아온다
공부한 적도 없고 안한 적도 없다
경우따라 다르지만 조금은 맞아지기도 하다
그래서 사주 별 것 아니다라는 생각이 든다
재미붙여 일 이년 공부를 더 하면
환하게 전부다 아는 것 같기만 하다
사주를 업으로 하면서 십년정도 공부 더 하면
웬만큼은 안다
여기서는 도가 십장이면 마도 십장이란 말이 있듯
웬만큼 아는 만큼 웬만큼 모른다
누가 물어보면 다 아는데 사실 아는 것이 없다
아는 것이 없다는 것 본인만 안다
여기까지 오는 것도 힘들지만
대부분 여기서 끝난다
제대로 된 공부는 여기서 부터다
십년넘게 해온 공부 전부 버려야 한다
공부하는 것 보다 버리는 것이 더 어렵다
완전하게 다 버려야 한다
티끌 하나라도 남아 있음 안된다
마지막은 버리고자 하는 나도 버려야 한다
버려지는 나도 없고 버려야 하는 나도 없다
없다는 것도 없다
그러면 다시 공부처음 시작할 때 제자리로
그대로 돌아온다
공부한 적도 없고 안한 적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