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나라고 하는 것은
암놈과 숫놈의 교미로 만들어진 고기덩어리 육체를
나하고 동일시 하고 주체가 있다고 믿는다
이것이 자아의 정체다
우리가 나라고 부르는 그것은 실체가 없는 공한 존재다
그것은 다양한 조건과 요소들이 화합하여 생겨난
인연의 산물이다
나는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실체가 아니다
물질은 시시각각 변하고
느낌과 지각 의지와 의식은 찰나찰나 나타났다 사라진다
모든 것은 연기의 법칙에 따라
상호의존적 상대적으로 존재한다 그 어떤 고정된 실체없다
사주도 없다 운명도 없다 놀이만 있을 뿐이다
우리는 사주놀이를 하고 있는 것이다
암놈과 숫놈의 교미로 만들어진 고기덩어리 육체를
나하고 동일시 하고 주체가 있다고 믿는다
이것이 자아의 정체다
우리가 나라고 부르는 그것은 실체가 없는 공한 존재다
그것은 다양한 조건과 요소들이 화합하여 생겨난
인연의 산물이다
나는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실체가 아니다
물질은 시시각각 변하고
느낌과 지각 의지와 의식은 찰나찰나 나타났다 사라진다
모든 것은 연기의 법칙에 따라
상호의존적 상대적으로 존재한다 그 어떤 고정된 실체없다
사주도 없다 운명도 없다 놀이만 있을 뿐이다
우리는 사주놀이를 하고 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