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레시피
불러오는 중...
난 오늘도 글로써 많은 말을 하였따~ | 사주레시피
>
난 오늘도 글로써 많은 말을 하였따~
한천
2025. 2. 28.
그러나 난 한마디도 한 적없따~
난 언제나 하루종일 24시간 침묵이다~
많은 말은 하지만 한시도 침묵 아닌 적은 없었다~
無(무)의 魂(혼)만이 모든 것을 감싸고 돈다
자러 갈란다~ㅋ
내 사주가
궁금하다면
무료 사주 보기 >
?
한천(사주약방 한천입니다~ㅋ)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