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 것을 이름 지어서 그냥 마음이라고 하는 것 뿐이다 괴로음 슬픔 행복도 없는 마음이 만들어낸 개념일 뿐이다
이러한 개념을 털어내는 방법은 ~
아무것도 없다는 또 다른 개념을 만들어서 털어내는 수밖에 없다 그리고는 그 개념 마저도 버려야 한다
마음이 만들어낸 세상의 개념을 털기위해서 명리학이라는 또 다른 개념을 공부하는 것이다 마음이 만들어낸 세상의 모든 개념을 명리학으로 털어 버리고 마침내 명리학도 버려야 한다
사주공부는 개운하여 잘 먹고 잘살고자 하는 공부가 아니다 버리기위한 공부다 배우고 익히며 쌓아가는 공부보다 버리는 공부가 더 어렵다 마침내 궁극적으로 버려야 하는 것은 "나" 라는 개념이다
이러한 개념을 털어내는 방법은 ~
아무것도 없다는 또 다른 개념을 만들어서 털어내는 수밖에 없다 그리고는 그 개념 마저도 버려야 한다
마음이 만들어낸 세상의 개념을 털기위해서 명리학이라는 또 다른 개념을 공부하는 것이다 마음이 만들어낸 세상의 모든 개념을 명리학으로 털어 버리고 마침내 명리학도 버려야 한다
사주공부는 개운하여 잘 먹고 잘살고자 하는 공부가 아니다 버리기위한 공부다 배우고 익히며 쌓아가는 공부보다 버리는 공부가 더 어렵다 마침내 궁극적으로 버려야 하는 것은 "나" 라는 개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