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 쉬운 이야기로 내가 좆밥이면 상대도 좆밥이다 ~좆밥끼리 만난다~~
이 것을 이해 못하고 끝까지 철저하게 상대방만 원망한다 아니 이해 한다고는 하는데 이해만 하면 뭐하노? 인정을 안 한다
이해하는 것도 제대로만 이해하면 어떤 상대를 만나 어떤 일이 일어나도 세상살이 부대낌은 훨씬 줄어든다 그만큼 살기가 수월하다는 것이다~
그러다보면 어느 날 이해한 것들이 가슴으로 내려온다~
이 것을 이해 못하고 끝까지 철저하게 상대방만 원망한다 아니 이해 한다고는 하는데 이해만 하면 뭐하노? 인정을 안 한다
이해하는 것도 제대로만 이해하면 어떤 상대를 만나 어떤 일이 일어나도 세상살이 부대낌은 훨씬 줄어든다 그만큼 살기가 수월하다는 것이다~
그러다보면 어느 날 이해한 것들이 가슴으로 내려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