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는 중...

나는 손님이 상담하러 오면~ 듣기 좋은 소리만 하는 사람이 아니다 일단 한번 질러보고서 조금 받아들인다 싶으면 칼질 쫌 해 놓고서 그 다음에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도 조언하기도 하는데~ㅋ | 사주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