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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호젓한 길을 혼자서 걸어가는데~ 멀리서 어떤 이가 오길래 말동무나 하려고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길이요 하고 물으니~ | 사주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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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호젓한 길을 혼자서 걸어가는데~ 멀리서 어떤 이가 오길래 말동무나 하려고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길이요 하고 물으니~
한천
2025. 4. 14.
온적도 없는데 갈 곳이 어디있소~라는 이상한 소리를 하더라~ㅋ 미친놈 아이가? 그래서 이름을 물으니~ 싯다르타라고 하더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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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천(사주약방 한천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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