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라는 말을 들어본 사람이 많을 것이다~ 성철이가 했다고 하는데 아니다. 중국의 어느 선사가 한 말이다.
단계가 있다~ 처음에 모든 현상이 실체로 보인다. 다음에 모든 것이 부정된다. 그러고 난 다음 다시 모든 것이 있는 그대로가 진리다. 한 점에서 시작하여 원이 완성되어지는 것이다.
사주공부도 똑같다.
처음 공부할 때 암것도 모른다. 아무리 공부해도 지식만 늘어날 뿐 뚫어지지가 않는다.
그러다가 공부한 것을 전부 버려야 하는 단계가 온다. 철저하게 버려야 한다. 버리고자 하는 나도 버려야 한다.
더 이상 버릴 것이 없는 상태에서 다시 처음으로 돌아오면, 있는 그 대로가 진리가 되고 있는 그대로가 사주 팔자다. 그래서 모든 사주는 완벽한 것이다~
단계가 있다~ 처음에 모든 현상이 실체로 보인다. 다음에 모든 것이 부정된다. 그러고 난 다음 다시 모든 것이 있는 그대로가 진리다. 한 점에서 시작하여 원이 완성되어지는 것이다.
사주공부도 똑같다.
처음 공부할 때 암것도 모른다. 아무리 공부해도 지식만 늘어날 뿐 뚫어지지가 않는다.
그러다가 공부한 것을 전부 버려야 하는 단계가 온다. 철저하게 버려야 한다. 버리고자 하는 나도 버려야 한다.
더 이상 버릴 것이 없는 상태에서 다시 처음으로 돌아오면, 있는 그 대로가 진리가 되고 있는 그대로가 사주 팔자다. 그래서 모든 사주는 완벽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