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문제를 만들어 내 놓고 해답을 원한다. 대부분 해답이 필요한 문제가 아니고 그냥 소멸될 문제들이다.
소멸될 문제들이기 때문에 해결책도 없다. 시간 지나면 저절로 해결 되어 버린다.
이것을 알아 차리면 문제는 일어나자 마자 소멸 되어 버린다. 그런데 가만 있지못하고 그걸 해결 할려고 또는 알아 볼려고 나한테 물어보러 온다.~ㅋ
난 모른다~ㅋ
소멸될 문제들이기 때문에 해결책도 없다. 시간 지나면 저절로 해결 되어 버린다.
이것을 알아 차리면 문제는 일어나자 마자 소멸 되어 버린다. 그런데 가만 있지못하고 그걸 해결 할려고 또는 알아 볼려고 나한테 물어보러 온다.~ㅋ
난 모른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