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것이 선하거나 악하다고 해도 그것은 우리의 의식이 그렇게 해석했기 때문이지, 그 자체가 본래 선하거나 악한 것은 아니다.
의식의 본질은 선악을 초월해 있다. 의식은 그저 존재할 뿐,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다
다만 의식이 세상에 드러나는 과정에서 선과 악이라는 구분이 생겨난다. 이는 마치 흰 빛이 프리즘을 통과해 여러 색으로 나뉘는 것과 같다.
삶의 목적은 선하게 살아야 한다가 아니다.진짜 목적은 의식의 본질을 깨닫고, 그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다. 그 본질과 하나가 될 때 우리는 선악의 잣대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
결국 프리즘을 통과한 빛이 다시 하나의 흰 빛으로 돌아가듯 우리는 본래 자리로 돌아가는 것이다~ㅋ
의식의 본질은 선악을 초월해 있다. 의식은 그저 존재할 뿐,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다
다만 의식이 세상에 드러나는 과정에서 선과 악이라는 구분이 생겨난다. 이는 마치 흰 빛이 프리즘을 통과해 여러 색으로 나뉘는 것과 같다.
삶의 목적은 선하게 살아야 한다가 아니다.진짜 목적은 의식의 본질을 깨닫고, 그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다. 그 본질과 하나가 될 때 우리는 선악의 잣대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
결국 프리즘을 통과한 빛이 다시 하나의 흰 빛으로 돌아가듯 우리는 본래 자리로 돌아가는 것이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