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잘 모른다. 예민한 것을 감수성이 풍부한 것으로, 소심한 것을 신중한 것으로, 의심 많은 것을 분석적이고 현실 감각 뛰어난 것으로 생각한다.
자기가 만든 자기에 속고 있는 거다, 자기가 누군지를 모른다. 자기 객관화가 안된다.
편할 땐 누구나 괜찮은 사람이다. 웃고, 양보하고, 배려하고, 근데 진짜 본성은 위기 때 드러난다. 불이익을 당했을 때, 배신 당했을 때, 돈이 걸렸을 때. 그때 나오는 게 진짜 자기다.
누구나 자기가 듣고 싶은 말만 듣는다. 그런 말들은 본인 인생에 아무 영향도 안 준다. 5년 전에도 들었고, 10년 후에도 그런 말만 듣다가 그대로 인생 끝난다.
이제는 들어야 한다. 듣기 싫고 불편 하고 아픈 말이지만 이 한마디,
당신은 조빱입니다.~ㅋ
이 말 한 줄이 인생 바꾸는 첫 걸음이 된다.
자기가 만든 자기에 속고 있는 거다, 자기가 누군지를 모른다. 자기 객관화가 안된다.
편할 땐 누구나 괜찮은 사람이다. 웃고, 양보하고, 배려하고, 근데 진짜 본성은 위기 때 드러난다. 불이익을 당했을 때, 배신 당했을 때, 돈이 걸렸을 때. 그때 나오는 게 진짜 자기다.
누구나 자기가 듣고 싶은 말만 듣는다. 그런 말들은 본인 인생에 아무 영향도 안 준다. 5년 전에도 들었고, 10년 후에도 그런 말만 듣다가 그대로 인생 끝난다.
이제는 들어야 한다. 듣기 싫고 불편 하고 아픈 말이지만 이 한마디,
당신은 조빱입니다.~ㅋ
이 말 한 줄이 인생 바꾸는 첫 걸음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