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사주가 아니라 사칙연산이다.
이렇게 하면 안된다. 오행의 많고 적음은 오행의 갯수를 따지는 것이 아니다. 양보다 질이다.
가령, 사주에 수가 하나도 없는 팔자가 인월에 출생 했다면, 수가 굉장히 많은 것으로 추명해야 한다.
왜냐면 인월이라고 하지만 어제 아래가 섣달이다. 냉기가 지배하는 계절이기 때문이다.
오행의 갯수는 참고이며, 질(세력·상생관계·기후 등)이 중요하다. 절기와 계절의 기운을 먼저 파악해야 한다.
용신 정하는 것은, 균형과 생조(生助)의 관점에서 판단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안된다. 오행의 많고 적음은 오행의 갯수를 따지는 것이 아니다. 양보다 질이다.
가령, 사주에 수가 하나도 없는 팔자가 인월에 출생 했다면, 수가 굉장히 많은 것으로 추명해야 한다.
왜냐면 인월이라고 하지만 어제 아래가 섣달이다. 냉기가 지배하는 계절이기 때문이다.
오행의 갯수는 참고이며, 질(세력·상생관계·기후 등)이 중요하다. 절기와 계절의 기운을 먼저 파악해야 한다.
용신 정하는 것은, 균형과 생조(生助)의 관점에서 판단해야 한다.
